이솜 열애설 자이언티, "'양화대교' 가사, 가족 그리워 눈물 흘리며 쓴 가사다"

자이언티 양화대교 일화

2015-07-24     신초롱 기자

모델 이솜과 래퍼 자이언티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자이언티의 곡 '양화대교'에 얽힌 일화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자이언티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자이언티는 '양화대교'를 부르기 전 유희열의 극찬에 처음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노래화했다고 말하며 "가장이 아버지에서 본인으로 바뀌어 갈 것을 생각하며 노랫말을 만들었다"며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족이 그리워 눈물을 흘리며 쓴 가사"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오후 한 매체는 이솜과 자이언티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이솜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