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예비 신랑 이찬오 셰프, 취미가 뭔지 봤더니 '조각' "요리에도 도움"

김새롬 예비 신랑 이찬오 취미

2015-07-24     이윤아 기자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이찬오의 남다른 취미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찬오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취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찬오는 "조각가이신 아버지의 어깨너머로 다양한 곡선을 이용해 하나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조각에 큰 매력을 느껴 취미로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섬세한 기술과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조각을 할 때는 온몸의 세포를 조각에 집중시켜야 한다"라며 "조각을 하며 길러온 집중력은 예술을 담은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새롬과 이찬오는 오는 8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