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 보컬 오혁, 깜짝 고백 "생후 5개월 때 중국 이민, 2012년 처음 한국 와"
혁오 보컬 오혁 인터뷰
2015-07-24 이윤아 기자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인 밴드 혁오가 표절 시비에 휘말린 가운데, 혁오의 보컬 오혁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오혁은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생후 5개월 때 가족이 중국으로 이민 가 2012년도에 대학 입학을 하면서 한국에 처음 와봤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오혁은 "초중고를 다 중국에서 다녀 대학을 한국에서 안 다니면 평생 한국 올 일이 없겠다 싶었다. 음악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며 한국에 돌아오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혁오의 노래 'Lonely' 'Panda Bear'가 The Whitest Boy Alive의 노래 '1517'과 Yumi Zouma의 노래 'Dodi'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