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 올 상반기 ‘최대 실적’ 달성
전체 거래액 1,423억원, 매출액 194억원, 영업이익 42억원..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2015-07-24 최명삼 기자
올해 신규로 오픈한 고객사와 기존 고객사를 통한 안정적인 거래실적이 동반 상승한 효과와 함께, 모바일 이용 증가, 복지플랫폼 커머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그간 이지웰페어는 복지포털 상품 및 서비스를 양적ㆍ질적으로 확대하고 여행본부 신설을 통해 차별화된 전용 특가 여행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등 고객유입 증가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펼쳐왔다.
김상용 대표이사는 하반기 전망 관련 “기존사업은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것에 주력하고, 하반기 런칭한 중국 역직구 사업은 초기 서비스 안정화를 거쳐 모바일 채널 오픈과 함께 본격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중국 및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역직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단기 및 중장기 실적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지웰페어는 기업복지부터 사회복지 분야까지 제도 컨설팅, 시스템 구축, 위탁운영을 하는 복지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선별적복지, 복지패키지, 복지바우처, 사회복지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