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이찬오 8월 결혼, 김새롬 "남자친구에게 돈 빌려주고 차용증 받았다"

김새롬 이찬오 8월 결혼, 남자친구 차용증

2015-07-24     김지민 기자

방송인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의 결혼 예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새롬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W '여자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식당'에서는 유부남에게 속아 5년간 교제하며 채무 사기를 당한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사연을 들은 김새롬은 "예전에 남자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적이 있다. 차용증에 공증까지 작성해 담보를 잡아 두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은 24일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가 8월 말 양가 부모님과 지인을 초대해 식사 자리를 갖고 이후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