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셰프와 결혼 김새롬, 과거 19금 발언 "남자 두꺼운 걸 좋아해"
이찬오 셰프와 결혼 김새롬 19금 발언
2015-07-24 이윤아 기자
방송임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새롬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5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김새롬은 "남자를 볼 때 중요하게 보는 신체 부위가 어디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난 두꺼운 걸 좋아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신동엽이 "우린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고, 유세윤은 "편집해야 한다"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유세윤의 반응을 살핀 김새롬은 "아니, 그런 게 아니다"라며 "나는 목도 두껍고 손도 두꺼운 게 좋은 거다. 톰 하디 같은 느낌"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오는 8월 중 결혼한다. 결혼식은 따로 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