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권오중, 과거 19금 발언 재조명 "아내와 일주일에 2~3번 성관계"

'가이드' 권오중 19금 발언

2015-07-24     이윤아 기자

배우 권오중이 '가이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권오중은 과거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은밀한 남편 교습'에서 아내와의 성관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권오중은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권오중은 "부부 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라며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느냐?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오중의 말을 들은 하하는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은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고, 이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N '가이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