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 성형 고백? "보톡스, 요즘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라더라"

'썰전' 강용석 성형 고백 재조명

2015-07-24     문다혜 기자

'썰전' 강용석의 성형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예전에 보톡스를 몇 번 맞은 적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은 "미간에 하도 주름이 생겨서 인상을 부드럽게 하려고 했다"며 "당시 성형외과 의사와 상담을 했더니 요즘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인분교수 사건에 "대학가에서 교수들이 문제가 되는 걸 다 모아놓은 것 같은 사건"이라 말하는 강용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