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지민, "FNC 소속 아티스트 인기투표서 1위 차지했다" 눈길
지민 인기투표 1위
2015-07-23 신초롱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지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FNC 소속 연예인들의 인기투표 결과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열린 tvN '청담동111' 제작발표회에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송은이, 한성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FNC 아티스트들은 인기투표를 한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AOA 지민은 "매거진에 인기투표 내용이 실린다고 해서 해본 적이 있다"며 "내가 여자 중에 1위를 했다. 남자 중에는 씨엔블루의 이정신이 1위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FT아일랜드 이홍기는 "AOA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 투표를 했다. 친밀하지 않던 상황이었다"며 "남자들은 남자의 이름을 쓰는 란에 다 자기 이름을 적는 등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민은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