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강용석 아들 폭로, "국회방송 촬영 위해 거짓말을.."

강용석 아들 폭로

2015-07-23     신초롱 기자

'한밤의 TV연예'에서 방송인 겸 변호사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이 집중 조명된 가운데 그의 아들의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는 강용석의 첫째, 둘째 아들이 출연했다.

당시 첫째 아들은 "어느날 갑자기 아빠(강용석)가 과외를 하고 있는 나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시더니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함께 야구를 하자고 했다"며 "쉬는 날이면 집에 누워만 계시던 아빠가 먼저 야구하러 나가자고 한 것이 이상했는데 알고 보니 국회방송 촬영을 위한 것이었다"고 폭로했다.

또 "평소 귀찮아서 잘 놀아주지 않던 아빠가 카메라 앞에서 평소에도 아이들과 자주 놀아준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말해 강용석을 당황케 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새 국면을 맞은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을 집중 조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