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8월 결혼, "결혼할 땐 결혼하더라도 사채 해명은…" 무슨 일?
한고은 8월 결혼, 사채 해명
2015-07-23 김지민 기자
배우 한고은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한고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한고은은 지난 4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데뷔 당시 실수를 언급하며 "개인 대기실에서 대기 중이었는데 한 선배가 들어오더니 '너 누구니, 누가 여기 있으라고 했어, 공채니?'라고 묻길래 '사채'라고 대답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이어 "공채가 뭔지 몰랐다. '공'의 반대가 '사'라서 사채라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질문을 한 선배의 정체가 배우 김청으로 밝혀져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고은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고은이 4세 연하의 회사원과 오는 8월 3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