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남다른 과거 눈길 "제주도에서 광어 양식해 봐" 이유가 뭐야?
강용석 광어 양식
2015-07-23 이윤아 기자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탕수육을 주제로 미식 토크를 펼쳤다.
당시 패널들은 3월에 떠오르는 제철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홍신애는 3월에 도다리 회가 제맛이라며 추천했다.
이에 강용석은 광어를 언급하며 "광어 양식을 해본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강용석은 "제주도에서 광어 양식을 해본 적이 있는데 항생제를 뿌리지 않으면 병에 잘 걸린다"라며 "도다리는 성격이 까다로워서 양식을 못 한다"라고 해박한 지식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다뤄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