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불륜녀와 홍콩반점 갔다 왔나?

수요미식회 짬뽕 강용석, 불륜녀 홍콩반점

2015-07-23     김지민 기자

수요미식회 짬뽕이 화제인 가운데 불륜 스캔들을 겪고 있는 강용석의 홍콩 체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1월 A씨로부터 강용석이 A씨의 아내인 B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왔다며 1억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당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B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강용석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홍콩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강용석은 "홍콩에 간 사실이 없다. 여권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주장했지만 한 매체는 "강용석이 지난해 10월 홍콩에 체류한 사실이 있고, 당시 B씨도 홍콩에 체류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강용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짬뽕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시청자들에게 정보와 웃음을 동시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