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우, ‘귀여움’부터 ‘훈훈’까지 ‘남친짤’ 탄생!
2015-07-23 박병화 기자
배우 조윤우가 ‘남자친구’ 같은 매력을 풍기며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조윤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W2798CCC)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우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조윤우는 대세포즈인 ‘손가락 하트’로 보는 이의 시선을 잡아 끈다. 요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친짤(남자친구 같은, 혹은 남자친구로 착각할 수 있는 사진)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윤우는 최근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에서 최민우(주지훈 분)의 비서이자 ‘오창수’로 등장 한다. 조윤우는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를 소화, 또래답지 않은 당찬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작품 속 남녀주인공의 사랑의 메신저 역할까지 해내는 ‘감초 역할’을 해내면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NS속 조윤우는 극중 허당 모습과 상반되는 ‘훈훈 대학생’ 자태를 드러내 더욱 반전을 배가시킨다.
한편 조윤우가 출연 중인 ‘가면’은 대한 저택을 배경으로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암투와 음모, 복수와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