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학생들 취업지원 확대

한국 최초의 패션스쿨로, 故앙드레김, 이상봉, 박춘무, 박윤수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를 배출한 국내 최초 패션 교육기관

2015-07-23     양승용 기자

갈수록 심해지는 청년층의 취업난 속에 유망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패션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패션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스펙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은 물론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취업과 학위 취득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패션전문학교에 입학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실무중심의 패션전문교육기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78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실상부 한국 최초의 패션스쿨로, 故앙드레김, 이상봉, 박춘무, 박윤수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를 배출한 국내 최초 패션 교육기관이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학기 중에는 물론 방학 중에도 다양한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패션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에서 전공수업의 약 70~80% 이상을 실습으로 진행하는 등 학생들이 취업 전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한다.

또한, 최근에는 디자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을 운영하는 ㈜MJ플렉스와 취업지원 MOU를 체결하고 학생들의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1:1 개인맞춤형 학사관리로 학생들의 진로 설정을 함께 도와주고 있으며, 학생이 졸업 시에도 끊임없이 취업 지원을 통해 만족스런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성공적인 패션취업을 위해 유명 패션업체와 산학협력 확대, 취업세미나를 준비 중이며, 유명 디자이너 특강, 해외연수 등 재학생들의 교육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현재 2015학년 패션디자인 전공 및 패션비즈니스 전공 신입을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