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지민, 논란 잠재울 한 장의 사진 "이건 웃을 수밖에 없어"

'라디오스타' 지민, 논란 잠재울 사진 웃을 수밖에

2015-07-23     김지민 기자

'라디오스타' 지민이 태도 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모습의 화면이 눈길을 끈다.

그룹 AOA 멤버 지민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을 '저 오빠'라고 지칭하는가 하면 자신을 향한 몬스타엑스 주헌의 디스 랩에 언짢은 표정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가운데 주헌의 애교에도 미동을 않던 지민은 주헌의 자이언티, 마이클 잭슨 모창 개인기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이빨을 보이며 활짝 웃어 태도 논란을 잠재웠다.

이날 주헌은 자이언티의 곡 '양화대교'를 마이클 잭슨의 추임새를 넣어 모창하는 방식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