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지민, 과거 저작권료 공개 "1296원, 놀림 많이 받아" 세상에!
'라디오스타' 지민 저작권료
2015-07-23 이윤아 기자
걸그룹 AOA의 멤버 지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민이 공개한 저작권료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민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랩 메이킹을 직접 한다"라며 "타이틀 곡 랩 부분 가사를 매번 직접 써왔다. 그런데 저작권료는 1296원이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민은 "저작권료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는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지민은 "솔로 앨범 발매가 꿈이다. 연기보다는 음악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라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지민이 출연해 걸그룹 대전을 피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