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연인' 신민아, 관상 분석? 역학자 "관상학 쪽에서는 안 좋아" 왜?
'김우빈 연인' 신민아 관상 재조명
2015-07-23 문다혜 기자
'김우빈 연인' 신민아의 관상 분석 결과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신의 한 수'에서는 역학자 조규문 대우교수가 출연해 사람의 얼굴 주름으로 운명을 알아보는 셀프 관상법을 선보였다.
당시 조 교수는 "사람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보조개에도 관상이 있다"고 말하며 대표적 연예인에 신민아, 현빈을 언급했다.
조 교수는 "(보조개는) 신민아의 매력 포인트이기도 하지만 관상학 쪽에서는 나쁜 일로 놀라거나 다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우빈 연인' 신민아 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연인' 신민아 관상, 안 좋다니", "'김우빈 연인' 신민아 관상, 그래도 예쁜데", "'김우빈 연인' 신민아 관상, 매력적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