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과거 방송서 "현관문서 속옷까지 싹 벗는다"
정주리 과거 솔직 발언 재조명
2015-07-23 문다혜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정주리는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집에만 가면 알몸이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정주리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빨래통이 있다. 거기서 속옷까지 싹 벗는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가수 조안은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 옷을 모두 벗는다"고 말해 경악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