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지민, 고충 "전현무 오빠 닮은 건 인정, 사무엘 젝슨은 그만해!"
'라디오스타' 지민 고충 재조명
2015-07-22 문다혜 기자
라디오스타' 지민의 고충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민은 지난 5월 12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서 자신의 닮은꼴 사진으로 도배된 방 안을 보고 경악했다.
당시 지민은 전현무 사진을 보며 "전현무 오빠랑은 닮았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미국 배우 사무엘 젝슨 사진을 보며 "사무엘 젝슨은 그만하라고. 내가 얼마나 고통받는지 알아?"라며 "'울랄라세션' 박광선'이 나보고 태닝 하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은 22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