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장영란 돌직구 "전지현 씨는 단발머리로 자르면 안 되겠더라"

전지현 장영란 돌직구 재조명

2015-07-22     문다혜 기자

배우 전지현을 향한 방송인 장영란의 돌직구가 다시금 화제다.

최근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2015 부동산을 평정한 연예계 슈퍼 리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관심사는 '여자 연예인 부동산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전지현이었다.

전지현은 주로 리노베이션을 즐기며 과감하게 투자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전지현은 2007년 86억 원에 매입해 2011년 리모델링을 한 건물의 현 시세는 무려 1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전지현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패널 장영란은 "전지현 씨는 단발머리로 자르면 안 되겠더라"라며 "얼마 전 시상식에서의 모습을 봤는데 깜짝 놀랐다"고 뜬금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전지현의 임신 소식을 알려졌다. 이 매체에 의하면 전지현은 현재 임신 10주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