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홍석천, 연 매출 50~70억 원 "소유한 가게가 무려 9개"
'라디오스타' 홍석천 연 매출 재조명
2015-07-22 문다혜 기자
'라디오스타' 홍석천의 솔직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홍석천은 지난 6월 3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태원에 소유한 가게가 9개"라고 밝혔다.
이어 홍석천은 "혼자 일으켰다. 월 매출은 계절별로 다르다"라며 "어떤 가게는 1억 원이 넘는 가게도 있고, 5천만 원이 넘는 가게도 있다"고 전했다.
이에 MC 오만석은 연 매출을 물었고, 홍석천은 "연 매출은 50~70억 원 사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홍석천을 비롯 이국주, 지민, 주헌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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