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나 이복오빠' 김수현, "중국 CF 출연에 180억 원 수입?"…'세상에!'
'김주나 이복오빠' 김수현 180억 원 수입 재조명
2015-07-22 문다혜 기자
'김주나 이복오빠' 김수현의 중국 CF 수입이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가 움직이면 돈이 움직인다'는 기획으로 스타와 관련한 경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당시 김수현은 소속사 주가에 큰 변화를 준 연예인으로 언급됐다.
전문가는 "(소속사) 관계자들조차도 이런 대박이 터질지는 정말 몰랐다고 한다. 3월부터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인기를 얻으며 주가가 올랐다"라며 "심지어 투자 경고 종목으로까지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문가는 "올해 초 '키이스트' 주가가 1225원이었는데 어느새 3425원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전문가는 "김수현이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 시장을 개척했다"라며 "거의 신드롬이다. 중국 현지 로컬 기업들도 CF 모델로 영입할 수밖에 없다. 김수현이 두 달만에 중국 CF 출연으로 18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중국 언론에서는 '김수현은 초 단위로 몸값을 계산해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주나의 데뷔 소식을 전하면서 "언급하기 조심스러운 가정사가 얽혀있어 김수현 여동생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