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이준기도 호감? "신민아 전화번호 알고 싶다"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이준기 호감 재조명
2015-07-22 문다혜 기자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를 향한 배우 이준기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이준기는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밤샘 촬영으로 지친 스태프를 위해 현장 분위기를 업 시키는 건 주연 배우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촬영장에서 깨방정을 부리는 이유를 전했다.
이어 이준기는 "신민아도 처음엔 깜짝 놀랐다 '오빠 약 먹는 건 아니죠?'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MC 한혜진은 "신민아와 연락을 주고 받느냐"고 물었고, 이준기는 "오해하고 부담스러워 할까봐 전화번호도 모른다. 통화 한 적도 없다"고 답했다.
MC 이경규가 "신민아의 전화번호를 알고 싶지 않느냐"고 말하자 이준기는 "알고는 싶다"고 솔직히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신민아의 소속사 '마더 컴퍼니' 측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