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나무엑터스 소속 가족에 하계 휴가비 투척…'통 큰 선물' 눈길
유준상 소속사 직원에 하계 휴가비 선물
2015-07-22 신초롱 기자
배우 유준상의 통 큰 선물이 주목받고 있다.
유준상은 최근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전 직원들을 위해 하계 휴가 보너스를 지급했다.
22일 나무엑터스 대표 김종도는 자신의 트위터에 "배우 유준상이가 전직원들에게 하계 휴가 보너스를 주었다. 늘 고마움을 알고 베풀 줄 아는 유배우! 내가 형이지만 배운다. 준상아 고마워. 좋은 일은 알려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종도 사장님. 수고합니다. 뜨거운 여름, 신나게 보내고 힘찬 내일 맞이합시다. 2015 하계 유준상 특별 보너스"라고 적힌 봉투가 담겨있다.
유준상의 특별 보너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2년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 온 당신' 이후 1억 원에 이르는 금액을 직원들을 위해 쓴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