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연인 신민아, 유희열 음흉한 눈빛에 "많이 부담스럽다" 솔직 발언
신민아 유희열 음흉 눈빛 부담 고백
2015-07-22 신초롱 기자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유희열을 언급한 신민아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신민아는 지난해 2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신민아는 관객이 없는 객석을 보고 "관객이 한 명도 없다"고 말했고, 유희열은 "우리 사이를 방해받고 싶지 않았다"며 음흉한 눈빛으로 신민아를 바라봤다.
이에 신민아는 "많이 부담스러우신가봐요"라는 질문에 "많이 부담스럽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 "러브콜을 정말 많이 보냈는데 왜 이제 나왔냐"는 유희열의 물음에 "노래를 잘 못하니까 민폐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오후 한 연예 매체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열애설을 보도, 신민아 측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