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나 오빠 김수현, 과거 폭탄 발언 "41살에 21살 여자와 결혼하고 싶어" 진심이야?
김주나 오빠 김수현 폭탄 발언
2015-07-22 이윤아 기자
배우 김수현이 가수 김주나의 오빠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수현이 결혼 계획에 대해 밝힌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진행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제작보고회에는 김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김수현은 "24살 때 어떻게 먹고 살까 인생 계획을 짜다가 결혼에 대한 부분도 생각을 했었다"라며 "그 때 결정 지었던 것이 36~37살쯤에 결혼하자였다. 근데 지금은 못 지킬 것 같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김수현은 "조금 더 밀려서 왠지 41살에 할 것 같다. 그때쯤 하고 싶다. 21살 여자와"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지금까지 외동으로 알려졌던 김수현은 최근 한 매체에 의해 SBS 드라마 '상류사회'의 OST를 부른 가수 김주나의 오빠임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