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짝사랑 고백 윤지연, 소두 인증 "핸드폰으로 가려질 것 같은 얼굴"

조우종 짝사랑 고백 윤지연 소두 인증

2015-07-22     이윤아 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1대 100'에 출연해 조우종 아나운서에 대한 짝사랑을 고백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지연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지연은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부터 연예가중계는 기존보다 한 시간 뒤 10시 35분 시작합니다! 잠시 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연은 핸드폰을 손에 쥐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윤지연은 핸드폰으로 가려질 것 같은 작은 머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지연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조우종 아나운서를 좋아한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