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 생활기술과제 보급 실천교육 실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간 파주시 홍원연수원과 강화군 일대에서 회원 85명 참가
2015-07-22 양승용 기자
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회장 한영숙)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간 파주시 홍원연수원과 강화군 일대에서 회원 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활기술과제 보급 실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생활개선회원의 잠재적인 역량을 개발하고 회원 상호간의 신뢰를 다지면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날 회원들은 사상심리연구소 이채환 강사로부터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 라는 주제로 강의를 듣고, 이어 우수 활동사례 공유와 함께 읍·면별 활성방안에 대해 토론했다.둘째 날은 농촌문화 결합 상품화 현장으로 파주 프로방스마을을 탐방하고 강화약쑥을 이용한 6차산업 사업장인 아르미애월드에서 견학 및 체험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석화 군수는 21일 특강을 통해 미치지 않고서는 무엇도 이뤄낼 수 없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을 소개하며 “여성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역량개발을 통해 6차산업화 촉진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