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밝힌 '마리텔'과 '집밥 백선생'의 차이 "각이 다르다" 무슨 뜻?
백종원이 밝힌 마리텔 집밥 백선생 차이
2015-07-22 김지민 기자
백종원이 밝힌 '마리텔'과 '집밥 백선생'의 차이가 화제다.
백종원은 지난 5월 tvN '집밥 백선생'(이하 '집밥') 제작발표회에서 '집밥'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이날 백종원은 "'마리텔'과 '집밥'의 차이는 소통이다. '마리텔'은 시청자가 궁금해 하는 것을 내가 가르쳐 주는 식인 반면 '집밥'은 궁금하면 이렇게 해 보라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프로그램의 출발은 비슷하지만 각도는 전혀 다르다. 곧 느끼게 될 것이다"라며 "'마리텔'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끝난다. 술만 없을 뿐 회식을 한다는 느낌으로 한다"고 밝혔다.
현재 백종원은 '마리텔'과 '집밥'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손쉬운 레시피를 동시에 전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