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소방서, 신영애 전 충남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공로패 전수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활성화와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
2015-07-22 양승용 기자
청양소방서(서장 이광성)는 지난 21일 오후 5시 3층 서장실에서 이광성 청양소방서장, 이동우 소방본부 화재대책과장 및 소방가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영애 전 충남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에게 공로패를 전수했다.
이날 공로패는 지난달 11일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활성화와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퇴임한 신영애 전 여성연합회장의 노고를 치하 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신영애 전 여성회장은“지난 재임기간동안 저를 믿고 따라준 도내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와 소방서 그리고 의용소방대와의 가교역할을 통하여 지역발전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애 전 여성연합회장은 1991년 3월 1일 의용소방대에 입대하여 25년간을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2006년 청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에 취임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연합회를 이끄는 등 주민의 재산, 인명피해 경감에 큰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