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결혼설, 과거 언니 한성원 폭로 재조명 "학창시절 고스 메이크업+반삭 심취" 세상에!

한고은 결혼설 한성원 폭로

2015-07-22     이윤아 기자

배우 한고은의 결혼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고은의 언니 한성원이 한고은에 대해 폭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플러스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2'에서는 한고은과 한성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한성원은 "한고은은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낼 당시 고스 메이크업에 심취해 있었다"라고 폭로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한성원은 한고은이 반삭 헤어스타일까지 했다고 언급하며 "학교에 갈 때는 머리를 묶고 과격한 모습으로 다니더니 교회에 갈 때는 윗머리를 내려서 삭발한 부위를 가리고 얌전한 콘셉트를 연출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불거진 한고은의 결혼설에 대해 한고은의 소속사 측은 "남자친구와 진지한 관계는 맞지만 결혼 준비 중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 소리"라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