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 과거 방송서 "열애 고백한 선예 축복해주고 싶다"

'원더걸스' 유빈 선예 부러움 재조명

2015-07-22     문다혜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선예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 원더걸스 편 2부에서 최근 SBS '강심장'을 통해 열애를 고백한 것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당시 선예는 "갑작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에게는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라 조금씩 준비됐던 과정"이라며 "그게 '강심장'을 통해 공개적으로 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충격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처음에는 혼란스러워 하시는 분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유빈은 열애 중인 선예에 대해 "부럽기도 하고 선예가 마음의 안정도 생긴 것 같고, 서로 많이 좋아하는 게 보이니까 축복해주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선예 소희의 탈퇴를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