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그라운드' 타블로, 딸 하루 '지누션' 뮤비 보고 눈물 "옷 벗어!"
'하이그라운드' 타블로 하루 눈물 재조명
2015-07-21 문다혜 기자
'하이그라운드' 타블로 딸 하루가 눈물 흘린 이유가 다시금 화제다.
타블로는 지난 4월 15일 자신의 SNS에 "'지누션' 뮤비를 본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누션'의 '한 번만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에픽하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해당 사진 옆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가 산타 복장을 입고 하루 앞에 등장했을 때 그의 반응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타블로가 설립한 레이블 '하이그라운드'의 첫 아티스트는 밴드 '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