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윤박 JYP 금기사항 언급, "음주파문, 약만 안 하면 된다" 눈길
윤박 JYP 금기사항 언급 재조명
2015-07-21 신초롱 기자
배우 윤박이 '올드스쿨'에 출연한 가운데 앞서 소속사 JYP 금기사항을 언급한 장면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과 '연예가중계'팀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이 출연했다.
당시 손담비는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던 시절 소속사 방침 상 신비주의 콘셉트를 유지해야 했기에 까탈스럽다는 오해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윤박에게 "다른 소속사의 방침도 궁금하다. 소속사로부터 제한당하는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박은 "우리는 음주파문 안 일으키고 약만 안 하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