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도희와 빅스 켄 출연 뮤지컬 관람 인증샷 '커플룩같네!'
박보검 도희 빅스 켄 뮤지컬 관람 인증샷 화제
2015-07-21 김효진 기자
배우 박보검과 도희의 뮤지컬 '체스' 관람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6일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스 켄이 출연한 뮤지컬 '체스' 관람 후 켄과 포즈를 취한 박보검과 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커플룩같은 이들의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보검과 도희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도희와 켄은 MBC에브리원 시트콤 '하숙 24번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박보검은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20대 변호사 정선호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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