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와 재난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안전한 청양군 만들기 등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2015-07-21     양승용 기자

청양소방서(서장 이광성)는 21일 오전 11시, 이광성 청양소방서장과 황수천 한국전력공사 청양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전기화재요인에 대한 예방대책을 강화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청양군 만들기 등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의 협약 내용으로는 ▲화재피해 저감과 안전문화운동 전개, ▲정기적인 소방합동훈련 실시, ▲전문성 확보를 위한 교육지원, ▲재난발생시 인력 및 장비지원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광성 청양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으로 화재 등 재난현장의 협력체계가 강화됐다”며 “지속적인 업무협약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