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노인종합복지관,‘실퍼키퍼 봉사단’상담희망자 모집
상담가로서의 기법 및 소양을 갖추기 위해 심리상담 분야의 교수와 함께
2015-07-21 최명삼 기자
서울성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홍희자)에서는 지역사회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퍼키퍼(Silver Keeper)봉사단’ 상담희망자를 수시모집 중에 있다.
‘실퍼키퍼(Silver Keeper)봉사단’는 전문상담 자원봉사자로써 지역사회 내 어르신의 우울 및 자살예방활동을 위해 구성되었다.
봉사대원들은 상담가로서의 기법 및 소양을 갖추기 위해 심리상담 분야의 교수와 함께 11회에 걸쳐 전문상담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상담실습을 거쳐 실제 동년배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노인의 주요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우울증, 자살, 가족관계 등 분야별로 상담을 희망하는 어르신을 모집중에 있으며 전화(02-929-7950) 및 내방(성북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정서지원센터)하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 및 행복한 노후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이바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