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장나라, 예민한 성격? "일주일 정도 피 토한 적 있다"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장나라 성격 재조명
2015-07-20 문다혜 기자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장나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성격을 밝혔다.
당시 장나라는 "예민한 성격 때문에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몸은 따라주지 않는데 완벽함을 추구하다 보니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바로 대장에서 소식이 온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나라는 "처음에 중국 땅을 밟는 순간부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시작됐다"라며 "그렇게 1년이 넘어가니까 밀랍인형처럼 피부가 파랗게 되더라. 밥도 못 먹고 하루에 과자 한두 쪽밖에 못 먹었다"고 전했다.
또한 장나라는 "하도 밥을 못 먹으니까 위까지 안 좋아져서 일주일 정도 피를 토한 적이 있다"라며 "주변 정리까지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장나라는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경찰 본청 특수범죄수사팀 팀원 차지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