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상남자? "아내 고백 막고 내가 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아내 고백 언급 재조명
2015-07-20 문다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최현석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내가 교회 오빠였다"고 밝혔다.
당시 최현석은 "찬양부에서 기타를 쳤는데 자매님들이 내가 찬양하면 은혜를 입었다"라며 "아내도 그중 하나였다. 나는 2년 전 스키니진에 가죽 재킷을 입은 아웃사이더였다"고 전했다.
이어 최현석은 "달라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아내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고백을 하려고 하길래 그걸 내가 막고 먼저 고백을 했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현석 오세득이 가수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야심찬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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