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 과거 일침 보니 "요즘 질소 너무 비싸요"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 일침 눈길

2015-07-20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 비내리는 호남선 정체 김소영 아나운서의 과거 일침이 화제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의 SNS에 "요즘 질소 너무 비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기에 비해 적은 양이 들어 있는 과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죠스가 나타났다 테이와 김소영 아나운서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