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인기녀 "남자 연예인 대시? 솔직히 열 손가락 넘어간다"

'소녀시대' 태연 남자 연예인 대시 언급

2015-07-20     문다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솔직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태연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당시 태연은 "솔직히 얘기하자면 열 손가락은 넘어간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단 한 번도 마음이 흔들렸던 적은 없었느냐"고 물었고, 태연은 "한 명 있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방송에서 태연이 'PARTY' 안무를 건너뛰는 모습이 포착돼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