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블랙넛, 남다른 마인드? 청바지 입은 하반신 찍은 뒤 "섹스 어필"
'쇼미더머니4' 블랙넛 청바지 인증샷
2015-07-20 문다혜 기자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과거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새삼 화제다.
블랙넛은 지난해 4월 18일 자신의 SNS에 "섹스 어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바지를 입고 있는 블랙넛의 하반신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민망함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한 매체에 의하면 Mnet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들이 블랙넛의 선정적인 퍼포먼스에 항의해 녹화가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