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려요' 스텔라 가영, "연기에 욕심 있다, 지성과 연기하고파"

가영의 발언이 화제다

2015-07-20     조혜정 기자

걸그룹 스텔라가 '떨려요'로 컴백한 가운데, 스텔라 멤버 가영의 발언이 화제다.

가영은 과거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기에도 욕심이 있어서 계속 도전하고 있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기회가 된다면 4차원 소녀 역할을 해보고 싶다. '지붕 뚫고 하이킥'의 박하선 같은 겉모습과 달리 의외로 엉뚱한 모습이 있는 캐릭터에 끌린다"고 밝혔다.

또한 가영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에 대해 "얼마 전에 드라마 '킬미 힐미'를 정말 재밌게 봤다. 7개의 인격을 다 다른 사람같이 소화하는 지성이 정말 멋있었다. 나중에 같은 작품을 하게 된다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꼭 한번 함께 출연해보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