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남편과 명절 보낸 모습 보니…'한복도 잘 어울리네!'

선예 남편 명절 모습 화제

2015-07-20     김효진 기자

선예가 원더걸스를 탈퇴한 가운데, 과거 남편과 명절을 보낸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9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즐거운 명절 되시와요. 좋은 추억들 많이 남기는 추석 되시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선예와 강아지를 바라보는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고운 한복 자태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아이티 봉사활동에서 만난 제임스 박과 웨딩 마치를 올렸다.

선예 남편 명절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선예 남편 명절 모습, 잘 어울리네요", "선예 남편 명절 모습, 우와", "선예 남편 명절 모습, 보기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