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은 피어싱? "일 없이 쉬는 게 더 고문"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화제
2015-07-20 김효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태연은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밝혔다.
이날 그는 "귀에 피어싱을 했는데 지금은 다 뺐다"며 "양쪽 다 해서 6개를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일 없이 쉬는 게 더 고문"이라며 "차라리 정신없이 바쁜 게 좋다"고 덧붙였다.
이에 써니는 "태연이 우울함을 파고드는 걸 줄였으면 좋겠다"며 "기분 울적할 땐 나에게 오면 즐거운 노래와 재롱을 부려주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신곡 'Party'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그랬구나",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6개나 했구나",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처음 안 사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