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최우식과 다정한 커플샷 눈길 '닮은 두 사람!'
소희 최우식 커플샷 화제
2015-07-20 김효진 기자
소희가 원더걸스에서 공식 탈퇴한 가운데, 배우 최우식과 찍은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연상호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상호 감독의 영화 '부산행'에 출연하는 소희와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닮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산행'에서 소희는 야구부 서포터즈 진희 역을, 최우식은 야구부 에이스 영국 역을 맡았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고 전했다.
소희 최우식 커플샷을 본 누리꾼들은 "소희 최우식 커플샷, 영화 기대되네요", "소희 최우식 커플샷, 닮았네", "소희 최우식 커플샷, 남매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