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뜬금없이 화난 이유? "알 수 없는 인생, 진짜 짜증나"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화난 이유 눈길
2015-07-20 김효진 기자
'복면가왕'의 '노래왕 퉁키'로 추정되는 가수 이정이 SNS에 게재한 글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정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놔 진짜 짜증나네. 알 수가 없다. 알 수 없는 인생. XX 관둬라. 그래도 긍정. 라우더스. 만세.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과 함께 덧붙여진 글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현진영의 '흐린 기억속의 그대'를 열창한 '노래왕 퉁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화난 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화난 이유, 남자답다",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화난 이유, 누가 그랬어요",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화난 이유,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