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서퍼스' 노이즈마케팅 논란에 이어 거짓 언론플레이 논란까지…

'더 서퍼스' 노이즈마케팅 언론플레이 논란

2015-07-20     김지민 기자

'더 서퍼스'와 가수 이정의 진실 공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프로그램 섭외, 인터뷰 촬영까지 다해 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 해 놓고 나만 없고 나머지 멤버는 다 촬영을 가 있네"라며 "PD는 연락도 안되고, 참 재밌는 바닥이야"라고 '더 서퍼스' 제작진을 비난했다.

이와 관련해 '더 서퍼스' 제작진은 "이정이 오해를 한 것 같아 직접 통화해 풀었다"고 밝혔으나 이에 대해 이정은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라며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논란이 된 이수근과 맹기용 등을 섭외하며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비난을 사고 있는 '더 서퍼스' 제작진이 이번에는 거짓 언론플레이 논란까지 일으키고 있어 대중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한편 '더 서퍼스'는 CJ E&M에서 제작 중인 서핑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해외 로케이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