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정, '오렌지걸' 수식어로 불리는 이유? 알고 봤더니…'깜짝!'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화제

2015-07-20     김효진 기자

프로골퍼 최운정이 7년 만에 첫 승을 거둔 가운데, 최운정의 수식어인 '오렌지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월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운정은 경기 때마다 오렌지색 공을 쓰고 오렌지색 의상을 주로 입다 보니 '오렌지걸'로 불리게 됐다.

당시 최운정은 "생일 때도 가방이든 지갑이든 오렌지색 선물만 들어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운정은 20일 마라톤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해 157번의 도전 끝에 LPGA 정상에 등극했다.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그렇구나",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처음 안 사실",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오렌지 진짜 좋아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